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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 vs r2
1||<-2><table align=right><table width=550><table bordercolor=gray><bgcolor=gray><table bgcolor=white,#1c1d1f> {{{#ffffff '''{{{+2 세르비아 vs 알바니아}}}'''}}} ||
2||<-3><bgcolor=#ffffff,#2d2f34><nopad> [[파일:음.jpg|width=100%]] ||
3|| '''현재 상태''' ||[include(틀:발견됨)] ||
4[목차] [[분류:상태/발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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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요 ==
72014년 10월 14일에 열린 경기.
8== 경기 ==
9UEFA와 세르비아 축구 협회는 알바니아 국가 상징물을 소지한 알바니아 팬의 경기장 입장을 허용하지 않기로 합의했기 때문에 참석자의 대다수는 세르비아 팬이었다. 결국 경기장에 직접 참석한 알바니아 팬은 단 45명에 불과했다. 경기도 시작되기도 전에 관중들이 세르비아어로 '''알바니아인을 죽여라'''라고 외치고 알바니아 국가에 야유를 보내고 일부 팬들이 나토 깃발을 불태우는 등 축구 경기 자체가 관중 소요 사태로 얼룩질 것이 분명해졌다.
10== 난투극 ==
11[[파일:asd.jpg]][[파일:sd.jpg]][[[[파일:asdf.jpg]][[파일:asdw.png]]
12경기 내내 경기장에 조명탄과 폭죽이 던저졌고, 일부는 선수 터미널 근처에 떨어졌다. 또한 한 팬이 코너킥 상황에서 알바니아 선수들의 집중을 방해하기 위해 레이저 포인터를 사용했다. 35분, 알바니아가 코너킥을 시도하자 코너킥을 차는 선수와 부심을 향해 조명탄과 다른 물건들이 던져졌고, 던지지 말라고 경고하기 위해 40초동안 경기를 중단했다. 팬들이 알바니아 선수들에게 의자를 비롯한 물건들을 휘두르며 던지자 에킨슨 감독은 어쩔 수 없이 선수들을 경기장에서 내보내야 했다. 걍기 내내 발상한 난투극으로 알바니아 선수 4명이 부상 당했다.
13== 이후 ==
14UEFA 회장 미셸 폴라티니와 피파 회장 제프 블래터를 포함한 두 나라 밖의 대다수 사람들은 경기를 뒤덮은 폭력 사태를 규탄했다. 처음에는 UEFA가 알바니아의 몰수승을 선언하여 세르비아에 3-0 부전승을 안겨주었다. 그러나 UEFA는 세르비아의 승점 3점을 삭제하고 다음 두 번의 홈 경기를 무관중으로 치르도록 명령했으며, 양국 축구협회에 각각 10만 유로의 벌금을 부과했다. 하지만 CAS가 개입하면서 알바니아는 3-0 부전승으로 승점 3정을 획득했고, 승점 3점을 잃은 세르비아는 부전패를 당한데다 승점 3점까지 삭감됐다.
15== 회복 ==
16경기에 전체 중계 영상은 이후 수년간 사라졌으며, 경기 중단을 초례한 폭력 사태로 인해 재방송이 불가했을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2022년 5월 1일, 포르투칼 스포츠 TC에서 중계뙨 경기 영상이 MEGa.nz에 업로드 되었다. 영상은 킥오프부터 45분 2초까지이다. 경기 후 상황이 이미 다른 영상 공유 웹사이트에 올라와 있었던 점을 고려하면, 경기 전체 영상이 발굴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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